- 박두식 씨 6차례 걸쳐 보통주 2만 2355주 장내 매수
이번 주식 수 변동으로 엔피씨 최대주주 측의 지분율은 기존 51.14%에서 51.19%로 0.05%포인트 상승했다.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이자 임원인 박두식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를 추가 취득했기 때문이다.
박두식 씨는 지난 7월 6일부터 13일까지 총 여섯 차례에 걸쳐 보통주 2만 2355주를 장내에서 분할 매수했다.
세부적으로는 6일 3631주, 7일 2500주, 8일 4314주, 9일 3500주, 10일 4258주, 13일 4152주를 매입했다.
이번 매수로 박두식 씨가 보유한 엔피씨 보통주는 기존 103만 6235주에서 105만 8590주로 증가했다.
박두식 씨는 종류주식 434주를 포함해 총 105만 9024주를 소유하게 되었으며 전체 지분율은 2.52%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