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순이익 910만 달러로 19.40% 늘어…대출 성장세 지속
2026년 상반기(6월 30일 종료) 누적 순이익은 910만 달러(주당 1.62달러)로 집계됐다. 이 역시 전년 동기 기록한 760만 달러(주당 1.34달러) 대비 150만 달러(19.40%) 증가한 수준이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11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990만 달러 대비 140만 달러(13.68%) 증가했다. 이는 대출 성장과 수익률 상승으로 대출 이자 및 수수료 수익이 110만 달러(7.72%)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상반기 누적 순이자이익은 22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930만 달러 대비 290만 달러(14.81%) 늘었다. 한편, 2분기 신용손실충당금은 72만 967달러로 전년 동기의 40만 7046달러보다 증가했으며, 상반기 누적 충당금은 11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73만 2100달러 대비 38만 373달러 증가했다. 충당금 증가는 주로 대출 성장에 따른 것이다.
2분기 비이자이익은 2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만 7125달러(10.71%) 증가했으며,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4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2만 767달러(11.57%) 늘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11억 7000만 달러로, 2025년 말 대비 1억 1480만 달러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620만 달러(0.53%) 증가했다. 총대출 포트폴리오는 전년 동기 대비 2880만 달러(3.06%) 성장했다. 예금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70만 달러(5.22%) 증가했으나, 2025년 말 대비로는 순환적 요인으로 인해 8900만 달러(8.31%) 감소했다.
자기자본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1억 2090만 달러(주당 장부가치 21.58달러)로, 2025년 말 1억 1370만 달러(주당 장부가치 20.36달러) 및 전년 동기 1억 630만 달러(주당 장부가치 18.69달러) 대비 증가했다. 회사는 주당 0.25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을 선언했으며, 이는 2026년 7월 15일 기준 주주에게 8월 1일 지급될 예정이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 동안 강력한 성과를 이어갔다"며 "ABA 나스닥 커뮤니티 뱅크 지수와 러셀 2000 지수 편입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뱅코프는 버몬트주 더비에 본사를 둔 커뮤니티 내셔널 은행(Community National Bank)의 지주회사다. 커뮤니티 내셔널 은행은 1851년에 설립된 독립 은행으로, 버몬트주의 더비, 더비 라인, 아일랜드 폰드, 바턴, 뉴포트, 트로이, 세인트 존스베리, 몽펠리에, 바레, 린던빌, 모리스빌, 이노스버그 폴스 등에서 리테일 은행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버몬트주 벌링턴과 뉴햄프셔주 레바논에 대출 사무소를 두고 있다.
#커뮤니티 뱅코프 #CMTV #실적발표 #순이익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