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판매액 11%·대출 5% 성장, 연체율 및 순손실률 개선세 지속
발표에 따르면 브레드 파이낸셜의 2분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3.55달러로, 전년 동기의 2.94달러 대비 21% 증가했다. 2분기 신용 판매액은 전년 동기 68억 달러에서 11% 증가한 75억 달러를 기록했다. 평균 대출 잔액은 18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늘어났으며, 기말 대출 잔액은 185억 달러로 5% 증가했다. 총 비이자 비용은 4억 8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4억 8100만 달러와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자산 건전성 지표도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 2분기 연체율은 5.25%로 전년 동기 대비 48비피(bp) 하락했으며, 순손실률은 6.98%로 전년 동기 대비 90비피(bp) 개선됐다. 소비자 직접 예금(Direct-to-consumer deposits)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94억 달러를 기록하며 기말 기준 전체 조달 자금의 50%를 차지했다. 주당 장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81.79달러, 주당 유형장부가치(Tangible book value per common share)는 22% 증가한 63.66달러로 집계됐다.
자본 효율성 제고와 주주 환원 활동도 병행됐다. 브레드 파이낸셜은 이번 분기 중 8.875% 배당률의 우선주 1억 3500만 달러를 발행해 자본 구조를 최적화했다. 이와 함께 보통주 280만 주를 총 2억 4100만 달러에 매입하는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 2분기 말 기준 이 회사의 자사주 매입 잔여 한도는 4억 4900만 달러다.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2.9%로 전년 동기의 13.0% 대비 소폭 하락했다.
회사는 이 같은 견조한 실적과 개선된 신용 지표를 바탕으로 2026년 연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2026년 연간 평균 대출 성장률과 총 매출 성장률은 2025년 대비 한 자릿수 초중반(low- to mid-single digits)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연간 순손실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개선된 7.0%에서 7.1% 범위로 제시했다. 연간 유효세율은 25%에서 27%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브레드 파이낸셜 홀딩스는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결제, 대출, 저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공동 브랜드 및 자체 브랜드 신용카드, 분할결제(pay-over-time) 상품 등을 통해 여행, 엔터테인먼트, 뷰티, 가전, 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
#브레드파이낸셜홀딩스 #BFH #실적발표 #2분기실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