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점포 연간 순영업소득(NOI) 전망치는 상향 조정... 에퀴티 레지덴셜과 8월 주총서 합병 표결
아발론베이가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11달러로 전년 동기(1.88달러) 대비 41.0% 감소했다. 주당 FFO는 2.73달러로 전년 동기(2.80달러)보다 2.5% 줄었으나, 일회성 요인을 조정한 주당 Core FFO는 2.86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82달러) 대비 1.4%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EPS 3.43달러, 주당 FFO 5.46달러, 주당 Core FFO 5.69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동일 점포 기준 주거 부문의 운영 실적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2분기 동일 점포 주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7억 958만 6000달러를 기록했다. 동일 점포 주거 영업비용은 2억 2103만 4000달러로 2.9% 늘었으며, 이에 따른 동일 점포 주거 순영업소득(NOI)은 4억 8855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동일 점포 주거 NOI는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9억 6745만 5000달러로 집계됐다.
에퀴티 레지덴셜과의 합병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양사는 지난 5월 21일 전량 주식 교환 방식의 대등 합병 계약을 발표한 바 있다. 합병 법인은 프로포마 기준 주식 시가총액 약 530억 달러, 총 기업 가치 약 710억 달러 규모에 달하며, 18만 세대 이상의 임대 아파트를 보유하게 된다. 합병 법인의 경영진은 벤자민 W. 샬(Benjamin W. Schall)이 사장 겸 CEO로 이끌 예정이며, 이사회 의장으로는 스티븐 E. 스터렛(Stephen E. Sterrett)이 임명될 계획이다. 양사는 오는 8월 12일 각각 특별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활발한 개발 및 자산 매각 활동도 이어졌다. 아발론베이는 2분기 중 뉴저지주 파시파니에 410세대 규모의 '아발론 파시파니' 개발을 총 자본 비용 1억 4500만 달러를 들여 완료했다. 또한 덴버, 플리머스, 헌던 지역에서 총 801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 3곳을 착공했으며, 예상 자본 비용은 2억 8300만 달러다. 자산 매각 측면에서는 상반기 중 3개 단지(총 884세대)를 3억 4075만 달러에 매각해 GAAP 기준 1억 7968만 8000달러의 이익을 올렸으며, 7월에는 버지니아주 비엔나 소재 '이브스 타이슨스 코너'(217세대)를 6805만 달러에 추가 매각했다.
자본 조달 및 주식 정산도 활발히 진행됐다. 아발론베이는 2분기 중 2024년에 체결한 주식 선도 계약을 정산하여 보통주 276만 주를 주당 220.08달러에 발행하며 6억 743만 3000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이어 7월에는 잔여 선도 계약을 정산해 보통주 92만 주를 주당 219.52달러에 발행하여 2억 195만 8000달러를 추가로 확보했다. 한편 상반기 중에는 보통주 113만 336주를 평균 175.59달러에 총 1억 9848만 달러 규모로 자사주 매입했으나, 2분기 중에는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지 않았다. 6월 30일 기준 미제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8068만 2000달러다.
아발론베이는 독립 법인 기준의 2026년 연간 동일 점포 실적 전망치를 조정했다. 연간 동일 점포 매출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0.4%~2.4%에서 1.1%~2.1%로 조정됐으며, 연간 NOI 변동률 전망치는 기존 -0.7%~1.3%에서 0.0%~1.4%로 하한선이 상향됐다. 아발론베이 커뮤니티스는 S&P 500 지수 구성 종목으로 보스턴, 뉴욕/뉴저지 메트로, 미드어틀랜틱, 시애틀, 캘리포니아 등 주요 대도시와 플로리다, 텍사스, 콜로라도 등 확장 지역에서 아파트 단지를 개발하고 관리하는 주식형 REIT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11개 주와 워싱턴 D.C.에 총 9만 9072세대의 아파트 단지 322개에 대한 직간접적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아발론베이커뮤니티스 #AVB #에퀴티레지덴셜 #EQR #리츠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