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24.55% 규모... 유동성 확보 목적 한도 설정
이번에 결정된 차입금액 400억원은 에어부산 자기자본인 1629억 1487만여원의 24.55%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차입 한도약정 방식이며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400억원에서 800억원으로 늘어난다.
기존 차입금 400억원은 만기 1년 이하의 사모사채이며 이번 추가 한도 설정으로 금융기관 차입 400억원이 새로 추가됐다.
이번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전원 참석했으며 실제 차입은 향후 금융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필요한 시점에 실행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