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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 2026-07-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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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와, 글로벌 무역 기업 '베스트 라이프' 지분 97% 인수 계약 체결…기본 5000만 달러 규모

공시팀 기자

입력 2026-07-27 21:13

인수 완료 시 3000만 달러 지급 및 성과 연동형 추가 지급 구조 설계…AI 비즈니스 보완 및 매출 다각화 목적

에어와, 글로벌 무역 기업 '베스트 라이프' 지분 97% 인수 계약 체결…기본 5000만 달러 규모이미지 확대보기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에어와(AiRWA Inc., NASDAQ:YYAI)가 글로벌 무역 기업을 인수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에어와는 홍콩의 수출입 기업인 홍콩 베스트 라이프 트레이드(Hongkong Best Life Trade Co., Limited, 이하 베스트 라이프)의 지분 97%를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7월 27일 발표했다. 이번 거래의 기본 인수 가격은 5000만 달러이며, 향후 특정 재무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조건부 성과급(earn-out)을 지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에어와는 지주회사를 통해 베스트 라이프의 지분 97%를 인수하게 된다. 인수 대금 중 3000만 달러는 거래 종결(closing) 시점에 지급되며, 나머지 2000만 달러는 거래 종결 후 90일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성과 기반의 조건부 성과급 지급 조항도 마련됐다. 베스트 라이프가 2026 회계연도에 매출 1000만 달러를 달성할 경우 에어와는 3000만 달러를 추가로 지급하며, 2027 회계연도에 매출 2500만 달러를 달성할 경우 5000만 달러를 추가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의 최종 종결은 계약서에 명시된 통상적인 거래 종결 조건들을 충족해야 완료된다.

피인수 기업인 베스트 라이프는 10년 이상 일본, 홍콩, 중국 본토 간의 소비자 및 상업용 상품 수출입을 전문으로 해온 기업이다. 현재 영국에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에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알리바바 헬스 홍콩, 알리페이HK, 티몰, 타오바오, 차이냐오 등이 있으며, 이들과 공식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베스트 라이프 경영진은 현재의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향후 3개 회계연도 내에 연간 매출이 1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에어와는 이번 인수를 통해 핵심 AI 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는 동시에 매출 기반을 다각화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에어와의 AI 중심 자회사인 '26 라파엘(26 Rafael)'의 매출은 경영진의 예상에 부합하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 역할을 하고 있다.

동시에 에어와는 실물 경제와 연계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사업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비즈니스 영역을 넓히고자 해왔다. 이번 베스트 라이프 인수는 에어와의 AI 데이터 트레이닝 비즈니스를 보완하는 한편, 거래 상대방 위험이 증가한 기술 라이선스 활동과 수익성 압박을 받고 있는 소셜 미디어 광고 운영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전에 발표했던 실물자산(RWA) 중심의 거래소 합작 법인 설립 계획이 지연됨에 따라 새로운 전략적 기회를 모색해 온 에어와 경영진은 베스트 라이프의 확립된 사업 기반과 국제적 성장 프로필이 자사의 전략적 방향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기바이 지(Guibao Ji) 에어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의 인수 접근 방식은 재정적 규율, 운영 성과, 그리고 장기적인 주주 가치에 의해 인도된다"며 "이번 인수의 성과급 구조는 자본을 보존하고 베스트 라이프 경영진의 지속적인 실행을 장려하는 동시에 대가를 결과와 밀접하게 연계시킨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거래가 회사의 매출 다각화 전략을 강화하고 AI 중심 비즈니스를 보완하며 여러 부문과 지리적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수 있도록 포지셔닝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에어와는 데이터 생성, 모델 개선, 운영 피드백의 폐쇄 루프 시스템을 통해 기업이 원시 데이터에서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풀사이클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전문 기업이다. 자회사인 위안위 엔터프라이즈 매니지먼트(Yuanyu Enterprise Management Co., Limited)를 통해 전 세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현지화된 디지털 매칭 및 기술 솔루션 개발을 위한 특허와 독점 기술 라이선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한 미국 주식 토큰화 등 실물자산(RWA)의 토큰화에 초점을 맞춘 에어와 익스체인지를 통해 디지털 금융 혁신을 추진해 왔다.

#에어와 #YYAI #베스트라이프 #M&A #인공지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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