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주당순이익 0.92달러로 전년 대비 대폭 개선, 3분기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조정 주당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0.58달러 증가한 0.92달러를 기록했다. 조정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1370만 달러 증가한 3760만 달러로 집계됐다. 매출총이익률은 32.5%로 전년 동기 대비 90베이시스포인트(bp) 상승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실적 개선이 고객 수요 개선과 상업적 이니셔티브의 진전에 따른 매출 성장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2분기 매출 성장은 주로 산업용 시장과 전자 및 통신 최종 시장에 집중됐다. 외환 환율 변동도 매출에 530만 달러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전년 동기 순손실에는 7180만 달러의 비현금성 손상 차손과 43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번 분기 조정 순이익의 개선은 매출 증가와 매출총이익률 상승, 그리고 운영 비용 감소에 기인했다.
재무 상태를 살펴보면, 2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억 8140만 달러, 단기 투자 자산은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두 자산의 합계는 전 분기 대비 1560만 달러 증가했다. 영업활동을 통해 조달된 순현금은 2440만 달러였으며, 자본 지출은 61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자유현금흐름은 1830만 달러를 기록했다.
로저스는 2026년 3분기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도 함께 공개했다. 3분기 매출은 2억 3300만 달러에서 2억 43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총이익률은 33.2%에서 34.2% 범위를 제시했으며, 조정 주당순이익은 1.10달러에서 1.30달러 사이로 전망했다. 조정 EBITDA는 4400만 달러에서 5000만 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회사는 2026년 연간 자본 지출 전망치를 3000만 달러에서 3500만 달러 사이로 설정했다. 알리 엘하즈(Ali El-Haj) 로저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공급망의 어려움 속에서도 EBITDA 마진이 550bp 확대되는 등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언급했다. 또한 향후 신제품 이니셔티브와 고객 활동 수준의 지속적인 진전을 바탕으로 3분기에도 모든 재무 지표의 전년 대비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로저스는 우리 세계에 전력을 공급하고 보호하며 연결하기 위한 엔지니어링 소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이 회사의 첨단 전자 및 엘라스토머 소재는 전기차(EV) 및 하이브리드 전기차(HEV), 자동차 안전 및 레이더 시스템, 모바일 기기, 재생 에너지, 무선 인프라, 에너지 효율적 모터 드라이브, 산업용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본사는 애리조나주 챈들러에 위치해 있으며 미국, 아시아, 유럽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로저스 #ROG #실적발표 #흑자전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