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순이익 1.06달러 기록... 순이자마진 4.16%로 개선, 자사주 매입 한도 증액
주당순이익(EPS)은 1.06달러로 전년 동기(0.88달러) 대비 20% 개선됐다. 직전 분기 순이익인 574만 3000달러(주당순이익 0.83달러)와 비교해서는 27.6% 증가했다.
순이자마진 개선 및 비이자이익 증가
2분기 순이자이익은 173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0만 달러 증가했다. 세금효과반영(FTE) 기준 순이자마진(NIM)은 4.16%를 기록해 직전 분기(4.07%)와 전년 동기(3.89%) 대비 모두 상승했다. 대출 자산의 평균 수익률은 6.18%로 상승한 반면, 예금 평균 비용은 2.13%로 하락해 마진 개선을 이끌었다.비이자이익은 53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0.6% 증가했다. 회사 측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은행 관리 사무소 건물을 매각하면서 발생한 처분이익이 반영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비이자비용은 13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 효율성 비율은 60.66%로 전년 동기(62.32%) 대비 개선됐다.
대출 및 예금 잔액 감소... 자산 건전성은 안정 유지
2026년 6월 30일 기준 투자용 대출 잔액은 14억 1636만 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2.6% 감소했다. 총예금 잔액은 14억 8818만 9000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2.0% 줄었다. 반면 투자자산은 2억 3617만 1000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12.0% 증가했다. 주당 장부가치는 26.50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4.2% 상승했다.자산 건전성 지표인 총대출 대비 부실자산(NPA) 비율은 0.53%로 전년 동기(0.35%) 대비 상승했다. 부실자산 총액은 750만 달러로 전년 동기(52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는 기타 부동산 소유(other real estate owned) 증가에 따른 것이다. 2분기 신용손실충당금은 20만 달러를 적립했다.
주주환원 정책 강화 및 배당 승인
호손 뱅크셰어스는 규제 기준상 '우량자본(well capitalized)'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6월 30일 기준 총위험기준자본비율은 16.40%, 티어1 자본비율은 15.15%를 기록했다.이사회는 7월 29일 주식 환매 계획을 개정해 승인 한도를 1000만 달러로 증액했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주당 평균 32.68달러에 보통주 1만 2000주를 매입해 총 4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환매했다. 현재 환매 계획에 따라 남은 잔액은 800만 달러다.
또한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0.21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승인했다. 배당금은 2026년 9월 15일 기준 주주 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10월 1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호손 뱅크셰어스는 미국 미주리주 제퍼슨시티에 본사를 둔 은행 지주회사로, 16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호손 은행(Hawthorn Bank)의 모기업이다.
#호손뱅크셰어스 #HWBK #실적발표 #배당금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