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25억 13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미국 에너지부 지원금 중단에는 이의신청 제기
회사는 최근 법원 판결에 따른 관세 환급 혜택을 실적에 반영했다. 미국 대법원과 국제무역법원의 판결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라 징수된 관세의 환급 권리가 확정되면서, 이스트만 케미컬은 올해 2분기와 상반기 매출원가에서 각각 200만 달러와 2400만 달러의 혜택을 인식했다. 회사는 2분기 중 2200만 달러의 관세 환급금을 수령했으며, 6월 30일 기준 200만 달러가 미수금으로 남아 있다.
정부 보조금 중단 및 이의신청
한편, 미국 에너지부(DOE)는 지난해 5월 29일 이스트만 케미컬이 텍사스주 롱뷰에서 추진하던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 재활용 탈탄소화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금 계약을 종료했다. 회사는 전년도 환급 요청과 관련해 올해 1분기 중 DOE로부터 300만 달러를 수령했으며, 3월 31일 기준으로 모든 요청액의 수령을 완료했다. 회사는 현재 해당 지원금의 복원을 요구하는 기관 이의신청을 제출한 상태다.자금 조달 및 상환 활동도 이어졌다. 이스트만 케미컬은 올해 1분기 공모 발행을 통해 2031년 2월 만기인 연 이율 4.5%의 사채 6억 달러를 발행해 5억 940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1분기 중 5년 만기 기간 대출의 잔액 1억 5000만 달러를 보유 현금으로 전액 상환했으며, 이에 따른 조기 상환 비용은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회사는 15억 달러 규모의 회전 신용 계약 만기를 2031년 2월로 연장하는 수정안을 지난 2월 체결했다. 이번 수정안에는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 6월 30일로 종료되는 분기까지 최대 레버리지 비율 요건을 일시적으로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6월 30일 기준 신용 한도와 기업어음의 발행 잔액은 없다.
이스트만 케미컬은 미국 테네시주 킹스포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화학 기업이다.
#이스트만케미컬 #EMN #실적발표 #관세환급 #미국에너지부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