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9% 증가한 4억 3050만 달러…연간 AFFO 전망치 최대 12억 2500만 달러로 높여
게이밍 앤드 레저 프라퍼티스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 총 매출은 전년 동기 3억 9490만 달러 대비 9.0% 증가한 4억 30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3억 32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억 4210만 달러 대비 37.3% 늘었으며, 순이익은 전년 동기 1억 5620만 달러 대비 50.4% 증가한 2억 3490만 달러로 집계됐다. 주당순이익(EPS)은 0.80달러로 전년 동기의 0.54달러보다 상승했다.
2분기 매출 9% 증가…사상 최대 실적 달성
리츠의 핵심 수익성 지표인 조정운영자금(AFFO)은 전년 동기 2억 7610만 달러 대비 10.1% 증가한 3억 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당 AFFO는 1.03달러로 전년 동기 0.96달러 대비 성장했다. 조정 EBITDA는 4억 5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억 6150만 달러 대비 12.2% 증가했다. 피터 카를리노(Peter Carlino) 게이밍 앤드 레저 프라퍼티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2분기 실적은 매출, AFFO, 조정 EBITDA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또 한 번의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실적 호조에 힘입어 주주 환원도 확대했다. 게이밍 앤드 레저 프라퍼티스 이사회는 지난 5월 20일 보통주에 대해 주당 0.82달러의 2분기 배당금을 선언했으며, 이는 6월 26일에 지급됐다. 이는 이전 분기 배당금인 주당 0.78달러 대비 5.1% 인상된 금액이다. 연간으로 환산한 주당 배당금은 3.28달러로, 2분기 말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7.4%에 달한다.
연간 실적 전망치 상향 조정
게이밍 앤드 레저 프라퍼티스는 올해 연간 실적 가이드라인을 상향 조정했다. 회사는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간 AFFO 전망치를 기존 12억 1200만~12억 2300만 달러(주당 4.08~4.12달러)에서 12억 1900만~12억 2500만 달러(주당 4.10~4.12달러)로 높여 잡았다. 이번 전망치 조정에는 하반기에 예정된 약 4억~4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개발 자금 지원 계획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올해 총 개발 지출은 7억 5000만~8억 달러 범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회사는 2분기 중 테넌트(임차인) 개발 프로젝트에 1억 9100만 달러를 투자했다. 특히 지난 6월 24일에는 펜 엔터테인먼트(PENN Entertainment, Inc., NASDAQ: PENN)의 일리노이주 오로라(Aurora) 육상 개발 프로젝트에 2억 1630만 달러를 추가 집행하며 총 2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지원 약정을 완료했다. 해당 프로젝트의 자본화율(캡레이트)은 7.75%다.
활발한 개발 투자 및 자금 조달 행보
최근 자금 조달과 자산 인수도 활발히 진행됐다. 지난 6월 1일에는 선도판매계약(forward sale agreement) 정산을 통해 보통주 758만 9,487주를 발행하고 3억 510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조달했다. 앞서 3월 4일에는 2036년 만기 선순위 무담보 채권 8억 달러를 쿠폰 금리 5.625%에 발행해 기간대출 신용 한도 상환 및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했다. 또한 2월 11일에는 밸리스 트윈 리버 링컨 카지노 리조트(Bally's Twin River Lincoln Casino Resort)의 부동산 자산을 7억 달러에 인수하는 옵션을 행사했다.6월 30일 기준 게이밍 앤드 레저 프라퍼티스의 레버리지(순부채/조정 EBITDA) 비율은 4.8배로, 회사의 장기 목표 범위인 5.0~5.5배의 하한선을 밑돌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했다. 게이밍 앤드 레저 프라퍼티스는 미국 21개 주에 걸쳐 71개의 게임 및 관련 시설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펜 엔터테인먼트, 시저스 엔터테인먼트, 보이드 게이밍, 밸리스 등 주요 카지노 운영사들에 장기 임대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GLPI #게이밍앤드레저프라퍼티스 #리츠 #실적발표 #배당금인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