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전량 교환 방식으로 합병…아포킨 손상차손에 2분기 적자 전환, 연간 매출 전망치 상향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규모와 성장성, 유연성을 갖춘 CNS 전문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합병 계약의 세부 사항과 관련 거래는 회사가 같은 날 제출한 8-K 보고서에 담겼으며, 양사는 공동 컨퍼런스 콜을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할 예정이다.
2분기 매출 32% 증가했으나 손상차손에 적자 전환
슈퍼누스의 2026년 2분기 총매출은 2억 1910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6550만 달러) 대비 32% 증가했다. 이는 켈브리(Qelbree), 고코브리(GOCOVRI), 주주베(ZURZUVAE), 오납고(ONAPGO) 등 4대 성장 제품의 합산 매출이 1억 75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그러나 2분기 영업손실은 58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영업이익 1210만 달러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파킨슨병 치료제 아포킨(APOKYN)과 관련해 5490만 달러의 비현금성 무형자산 손상차손을 반영한 영향이 컸다. 이에 따라 당기순손실은 5840만 달러(주당순손실 1.01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순이익 2250만 달러(주당순이익 0.40달러) 대비 적자 전환했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 상향 조정
슈퍼누스는 실적 호조를 반영해 2026년 연간 재무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올해 연간 총매출 전망치는 기존 8억 4000만~8억 7000만 달러에서 8억 6000만~8억 9000만 달러로 높여 잡았다. 여기에는 오납고 순매출 5500만~7000만 달러, 트로켄디 XR(Trokendi XR) 및 옥스텔라 XR(Oxtellar XR) 합산 순매출 5000만~6000만 달러가 포함된다.반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무형자산 손상차손 등의 영향으로 기존 0~3000만 달러 이익에서 2000만~5000만 달러 손실로 하향 조정됐다. 비GAAP 기준 조정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1억 4000만~1억 7000만 달러에서 1억 5000만~1억 8000만 달러로 상향됐다.
한편 슈퍼누스는 파킨슨병 치료제 오납고의 두 번째 공급처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신청을 올해 3분기 중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며, 2027년 중반까지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회사의 현금, 현금성자산 및 단기 시장성 증권은 올해 6월 30일 기준 약 3억 7210만 달러로 지난해 말(3억 87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슈퍼누스 파머슈티컬스는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의 개발 및 상업화에 주력하는 바이오 제약 회사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파킨슨병, 산후우울증, 뇌전증 등 다양한 신경계 질환 치료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퍼누스파머슈티컬스 #SUPN #인디비어 #합병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