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랫그리드 지분 약 26% 확보… 앨버타주 AI 데이터 센터 사업 진출
이번 투자는 제트AI가 과반 지분을 보유한 투자 목적 법인인 'SG Canada InvestCo LLC'를 통해 이루어졌다. SG Canada InvestCo LLC는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 본사를 둔 스트랫그리드에 175만 달러(USD)의 지분 투자를 집행했다. 이는 완전 가득(fully vested) 기준 스트랫그리드의 보통주 지분 약 26%에 해당하는 규모다.
자체 천연가스 발전 데이터 센터에 투자
스트랫그리드는 캐나다 남부 앨버타주에 지역 전력망 대신 자체 천연가스 발전을 활용하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 캠퍼스를 개발하고 있다. 첫 번째 프로젝트인 앨버타주 휘트랜드 카운티의 '프로젝트 휘트랜드(Project Wheatland)'는 약 200메가와트(MW)의 발전 용량으로 설계되었으며, 향후 1기가와트(GW) 이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췄다.스트랫그리드는 두 번째 부지인 '프로젝트 마운틴 뷰(Project Mountain View)'를 포함해 향후 총 2기가와트 이상의 용량으로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스트랫그리드는 두 지역에 걸쳐 지정된 산업 단지 내 수백 에이커의 토지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인 WSP 및 지속가능성 전문 컨설팅사 서스트리오(Sustrio)와 협력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앨버타주의 데이터 센터 개발 붐
캐나다 앨버타주는 풍부하고 저렴한 천연가스 매장량을 바탕으로 북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데이터 센터 개발 허브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가 에드먼턴 북동쪽 스터전 카운티에 130억 캐나다달러(CAD) 규모의 1기가와트급 데이터 센터를 착공하기도 했다.마이크 윈스턴 제트AI 창립자 겸 집행 회장(Executive Chairman)은 "스트랫그리드의 자체 발전 모델은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고 경쟁력 있는 가격의 전력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방안"이라며 "앨버타주는 풍부한 천연가스 덕분에 데이터 센터 개발의 핫스팟이 되었으며, 숙련된 파트너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데이비드 실록 스트랫그리드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투자는 자체 발전 모델에 대한 신뢰를 반영한 것"이라며 "엔지니어링, 규제 및 토지 작업 전반에 걸친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본력을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트AI는 인공지능 도구와 고성능 GPU 인프라를 배포해 의사결정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는 기술 기업이다.
#제트AI #JTAI #스트랫그리드 #데이터센터 #천연가스발전 #앨버타주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