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손실 610만 달러로 적자 전환…글로벌 인력 5% 감원 및 신임 CCO 임명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소프트웨어 매출은 48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 성장했으나, 서비스 매출은 44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다. 순손실 기록에 대해 회사 측은 전년 동기에 반영되었던 570만 달러 규모의 조건부 대가 조정 이익이 사라진 점, 290만 달러의 외환 관련 비용 증가, 그리고 22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 상승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비일시적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EBITDA는 26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다.
조직 개편과 인력 감축 통한 비용 절감 추진
서타라는 지난 5월 규제 및 메디컬 라이팅(Regulatory and Medical Writing) 사업부의 매각을 완료하고, 조직을 '모델 기반 신약 개발 및 약물 개발(MID3)'과 '가속화된 임상 증거(ACE)' 등 두 개의 사업부로 재편했다. 이 과정에서 글로벌 인력의 약 5%를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회사는 이번 인력 감축과 운영 효율화 조치를 통해 연간 약 1300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존 레스닉(Jon Resnick)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2분기는 약속한 사항들을 실행하는 기간이었다"라며 "규제 및 메디컬 라이팅 사업부 매각을 완료하고 두 개의 신설 사업부를 출범시켰으며, 리더십 팀과 상업 모델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임시 최고재무책임자(CFO)인 파이즈 모하메드(Faiz Mohammed)는 "2분기 실적은 예상에 부합했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소프트웨어 부문의 강세와 서비스 부문의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임 CCO 임명 및 자사주 매입 확대
서타라는 상업 부문 강화를 위해 2026년 8월 1일 자로 줄리앙 페리에(Julien Perrier)를 신임 최고상업책임자(CCO)로 임명했다. 페리에 신임 CCO는 지윅(Ziwig)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으며, 아이큐비아(IQVIA) 부사장, 아브비(AbbVie) 프랑스 면역학 부문 총괄, 사노피(Sanofi) 스페셜티 케어 부문 총괄 등을 지낸 인물이다. 또한 기존 IT 부사장이었던 에릭 잔(Eric Jahn)을 최고정보책임자(CIO)로 승진 임명했다.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한다. 서타라는 2분기 중 174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기존에 승인된 1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5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로 승인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의 만기일이 지정되지 않았다.
한편 서타라는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를 재확인했다. 규제 및 메디컬 라이팅 사업부를 제외한 지속 영업 기준 연간 매출 성장률은 0%에서 4% 수준인 3억 6700만 달러에서 3억 82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간 조정 EBITDA 마진은 29%에서 31% 사이,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31달러에서 0.36달러 사이로 예상했다.
서타라는 바이오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와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전 세계 70개국의 2600개 이상의 바이오제약 기업, 학술 기관, 규제 기관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서타라 #CERT #실적발표 #자사주매입 #구조조정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