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86억 달러로 11.8% 증가…2분기 주주 환원에 13억 달러 투입
올스테이트는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18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순이익은 32억 달러로 전년 동기(21억 달러) 대비 55.9% 급증했다.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23억 달러(주당 8.99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16억 달러(주당 5.94달러) 대비 46.4% 늘어났다. 톰 윌슨(Tom Wilson) 올스테이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유효 계약 건수 증가와 주택 보험 평균 가격 상승, 강력한 투자 실적 덕분에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재해 손실 감소로 보험 부문 수익성 개선
사업 부문별로 보면 재산 및 손해 보험(Property-Liability) 부문의 손해사정 이익이 20억 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2억 800만 달러) 대비 56.7% 급증했다. 대형 재해 손실이 17억 2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19억 9000만 달러) 대비 13.5% 감소한 점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이 부문의 합산비율(Recorded combined ratio)은 86.6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5포인트 개선됐다.자동차 보험 부문의 손해사정 이익은 16억 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 주택 보험 부문은 전년 동기 7600만 달러 손실에서 이번 분기 2억 2600만 달러 이익으로 흑자 전환했다. 주택 보험의 대형 재해 손실은 14억 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8% 줄었다.
보호 서비스(Protection Services) 부문 매출은 9억 3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으나, 조정 순이익은 보호 계획(Protection Plans) 청구 비용 상승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700만 달러 감소한 5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투자 수익 증가 및 적극적인 주주 환원
투자 부문에서는 순투자수익이 10억 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억 5500만 달러 증가했다. 시장 기반 투자 수익이 8억 3700만 달러로 14.2% 늘었고, 성과 기반 투자 수익은 사모펀드 및 부동산 수익 증가로 2억 39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억 6000만 달러 급증했다. 투자 및 파생상품 순이익은 10억 5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4400만 달러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올스테이트는 2분기 중 자사주 매입 10억 달러, 배당금 2억 8000만 달러 등 총 13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했다. 존 두겐스케(John Dugenske) 투자 및 기업 전략 사장은 "일관된 운영 성과가 매력적인 수익과 활용 가능한 자본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며 "올스테이트의 재무적 강점은 탄탄한 재무제표를 유지하면서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올스테이트는 자동차, 주택, 전자기기, 개인정보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렴하고 간편한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보험 지주회사다.
#올스테이트 #ALL #실적발표 #미국보험사 #주주환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