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지분율 20.65% 유지하며 금정호 임원 보통주 총 900주 보유
이번 주식 수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인 금정호 씨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금정호 임원은 지난 7월 30일과 31일 각각 보통주 200주씩 총 400주를 장내매수했다.
금정호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500주에서 7월 30일 매수 이후 700주로 늘어났으며, 7월 31일 추가 매수를 거쳐 최종 900주로 증가했다. 지분율은 0.00%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소유 주식 수는 400주가 증가했으나, 발행주식총수 1644만 주 대비 지분율은 변동 없이 20.65%를 유지했다.
현재 신영증권의 최대주주인 원국희 씨는 보통주 171만3810주(지분율 10.42%)를 보유하고 있으며, 친인척이자 임원인 원종석 씨는 137만5623주(8.37%)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