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분배가능이익 0.40달러…올해 말까지 부실 자산 9억 달러 정리 계획
같은 기간 일반회계기준(GAAP) 순이익은 655만 7000달러(주당 0.01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이번 분기에 25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7월까지 누적으로는 총 67억 달러를 집행했다. 이에 따라 총자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317억 7211만 2000달러(VIE 자산 제외 기준, VIE 포함 시 610억 4627만 6000달러)로 늘어났으며, 상업용 대출 자산 역시 173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배리 스턴리히트(Barry Sternlicht) 스타우드 프라퍼티 트러스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건설 감소와 광범위하고 견고한 경제 성장에 힘입어 거의 모든 자산 군에서 부동산 기초체력(펀더멘털)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며 "올해 말 또는 그 직후까지 약 9억 달러 규모의 부실 자산을 정리해 묶여 있는 자본을 모든 사업 부문에 걸쳐 더 높은 용도로 회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무 건전성 강화 및 주주 환원 지속
회사는 이번 분기 동안 21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거래를 통해 회사채의 가중평균 만기를 3.7년으로 연장하고 조달 금리를 낮춰 재무제표를 한층 더 강화했다.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6개월 동안 30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매입했으며, 주당 0.48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제프리 디모디크(Jeffrey DiModica) 사장은 "7월까지 두 자릿수 자기자본이익률(ROE)로 67억 달러를 투자했다"며 "강화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모든 사업 부문에서 자본을 지속적으로 배치하고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우호적인 고지를 선점했다"고 설명했다.
스타우드 프라퍼티 트러스트는 글로벌 사모투자회사인 스타우드 캐피털 그룹의 계열사로, 부동산 및 인프라 부문을 중심으로 하는 종합 금융회사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1200억 달러의 자본을 집행했으며, 부채 및 지분 투자를 아울러 총 320억 달러 규모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있다.
#스타우드프라퍼티트러스트 #STWD #부동산금융 #실적발표 #배당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