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토클리맙 개발 중단 후 핵심 파이프라인 집중…내년까지 순차 지급 계획
이뮤노반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26년 4월 IMVT-1402의 위탁생산(CMO)을 위한 최소 의무 조항이 포함된 계약을 맺었다. 올해 6월 30일 기준 해당 계약에 따른 최소 약정 금액은 약 2280만 달러(약 304억 원) 규모다. 이 중 420만 달러는 2027년 3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에, 나머지 1860만 달러는 2028회계연도에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해당 계약은 원자재 관련 약정 및 기타 비용, 연간 물가상승률 등을 반영해 서비스 가격이 조정될 수 있는 변동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이뮤노반트가 기존에 개발하던 '바토클리맙(batoclimab)'의 개발을 전면 중단하고 IMVT-1402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뮤노반트는 지난 2026년 4월 바토클리맙의 모든 적응증에 대한 추가 개발을 중단하고, IMVT-1402 개발에 전적으로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과거 바토클리맙 프로그램 중단으로 발생한 비취소성 계약 비용 4248만 달러는 현재 미지급 비용(accrued expenses) 항목에 반영돼 있다.
이뮤노반트는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을 위한 표적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의 면역학 기업으로, 로이반트(Roivant, NASDAQ:ROIV)가 대주주로 있다.
#이뮤노반트 #IMVT #IMVT-1402 #위탁생산 #바토클리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