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손실 900만 달러로 전년 수준 유지…3분기 조정 EBITDA 최대 4500만 달러 전망
6일(현지시간) RXO가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2분기 매출은 17억 7400만 달러(약 18억 달러)로 전년 동기인 14억 1900만 달러 대비 약 25% 증가했다. 반면 일반기업회계기준(GAAP)에 따른 순손실은 9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900만 달러 순손실) 수준을 유지했다. 이번 분기 순손실에는 거래, 통합, 구조조정 및 기타 비용 1300만 달러가 포함됐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1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70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4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3800만 달러)보다 소폭 개선됐으나, 조정 EBITDA 마진율은 2.3%로 전년 동기(2.7%) 대비 0.4%포인트 하락했다. GAAP 기준 주당순손실(EPS)은 0.05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0.06달러로 집계됐다.
브로커리지 및 부가 서비스 사업 실적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 사업인 트럭 브로커리지(Truck Brokerage) 부문의 수송량이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 특히 트럭적재(Full Truckload) 수송량이 분기 내내 매월 개선세를 보였다. 트럭적재 스팟(Spot) 믹스 비중은 42%로 전분기(33%) 대비 900bp(9%포인트) 상승하며 최근 4년 만에 가장 높은 분기별 로드당 매출총이익 성장률을 견인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500bp(15%포인트) 상승했다. 브로커리지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10.7%를 기록했다.부가 서비스(Complementary Services) 부문에서는 라스트 마일(Last Mile) 배송 정지 횟수가 시장 점유율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 매니지드 트랜스포테이션(Managed Transportation) 부문은 분기 중 약 1억 달러 규모의 신규 관리 대상 화물(freight under management)을 수주했다. 부가 서비스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21.1%로 나타났다.
3분기 실적 전망
RXO는 오는 3분기 조정 EBITDA가 3500만 달러에서 45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브로커리지 부문에서는 전체 수송량이 전년 동기 대비 한 자릿수 초중반(low-to-mid-single-digit)의 백분율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트럭적재의 로드당 매출총이익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드루 윌커슨(Drew Wilkerson) RXO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RXO는 전 사업 부문에 걸쳐 수익성 있는 수송량 성장을 달성하며 강한 2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며 "우리는 강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으며 화물 운송 사이클의 초기 회복 단계에서 RXO만의 독창적인 알고리즘이 차별화된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전했다.
RXO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북미 전역의 공급망에서 기술 기반 트럭 브로커리지 서비스와 라스트 마일 배송, 매니지드 트랜스포테이션 등의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RXO #RXO #NYSE #물류 #트럭브로커리지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