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달러 브릿지론 및 9억 달러 기간대출 계약 확보
퍼거슨 엔터프라이지스는 지난 8월 11일(현지시간) 퍼거슨 UK 홀딩스(Ferguson UK Holdings Limited)의 보증 하에 주선은행인 JP모건체이스은행(JPMorgan Chase Bank, N.A.) 등 대주단과 두 건의 신용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7억 달러 규모의 브릿지론 신용 계약과 9억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 신용 계약으로 구성됐다. 조달된 자금은 앞서 발표된 플로웍스(FWI Holdings, Inc.) 인수 거래의 대금 지급과 관련 수수료 및 비용 지출에 사용될 예정이다.
7억 달러 규모 브릿지론 및 9억 달러 기간대출 계약 세부 조건
7억 달러 한도의 브릿지론은 담보가 없는 무보증 채무로, 인출일로부터 364일 후에 만기가 도래한다. 이 자금은 퍼거슨 엔터프라이지스가 플로웍스 인수 완료 전이나 완료와 동시에 인수에 필요한 충분한 자금을 다른 은행 금융이나 자본시장 거래를 통해 조달하지 못할 경우에 대비해 마련됐다.9억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 역시 무보증 채무이며, 대금 인출일로부터 3년의 만기가 적용된다. 두 계약 모두 실제 대금이 인출되기 위해서는 플로웍스 인수의 실질적 완료를 포함한 통상적인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한다.
이자율은 회사의 선택에 따라 기준금리(Base Rate) 또는 무위험지표금리(Term SOFR)에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된다. 가산금리는 회사의 선순위 무담보 신용등급에 따라 기준금리 대출의 경우 0.000%에서 0.250%, SOFR 대출의 경우 0.750%에서 1.250% 범위에서 책정된다.
또한 퍼거슨 엔터프라이지스는 미사용 한도에 대해 약정 수수료를 지급해야 한다. 브릿지론의 경우 2026년 11월 7일 이후에도 미사용 잔액이 있을 시 신용등급에 따라 연 0.07%에서 0.125%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기간대출은 계약 효력 발생일로부터 120일이 지난 시점부터 인출 전까지 동일한 요율 범위에서 수수료를 지급하게 된다.
재무적 규약에 따라 퍼거슨 엔터프라이지스는 매 회계분기 말 기준 연결 순레버리지 비율을 3.50대 1.00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다만 중대한 인수를 완료한 직후 4개 분기 동안은 이 비율이 한시적으로 4.00대 1.00까지 완화된다.
퍼거슨 엔터프라이지스는 미국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에 본사를 둔 배관 및 건축 자재 유통 전문 기업이다.
#퍼거슨엔터프라이지스 #FERG #플로웍스 #JP모건체이스 #브릿지론 #기간대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