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손실은 373만 달러로 확대…성인 대상 임상시험 환자 모집 순항
시스타 메디컬이 12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은 약 61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약 33만 8000달러) 대비 82% 급증했다. 이는 최고 등급의 어린이 병원 3곳을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며 퀘리뮨의 수요가 늘어난 덕분이다. 이로써 회사의 총 고객 기반은 20개 병원으로 확대됐다.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R&D) 비용과 일반관리비가 늘어나면서 적자 폭은 커졌다. 2분기 순손실은 약 373만 달러(주당 0.91달러)로, 전년 동기 약 200만 달러(주당 1.77달러) 대비 적자가 늘었다. R&D 비용은 임상시험 및 인건비 증가로 전년 동기 103만 7000달러에서 252만 달러로 늘었으며, 일반관리비 역시 급여 및 법률·전문가 수수료 증가로 인해 103만 달러에서 183만 2000달러로 증가했다.
성인 대상 임상 및 제도적 기반 마련 순항
시스타 메디컬은 소아용 시장보다 50배 이상 큰 성인 급성 신손상 시장 진출을 위한 'NEUTRALIZE-AKI' 임상시험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총 목표 환자 339명 중 현재까지 223명의 등록을 마쳤다. 회사는 올해 말 또는 2027년 1분기 중에 환자 모집을 완료하고, 임상 결과가 긍정적일 경우 2027년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품목허가(PMA)를 신청할 계획이다.제도적 기반도 마련됐다.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로부터 자사의 선택적 세포정화 장치(SCD) 치료법에 대한 전용 ICD-10-PCS 코드를 부여받았다. 해당 코드는 오는 10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병원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표준화된 청구 및 행정 처리를 원활하게 할 전망이다.
6월 30일 기준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695만 9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1198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시스타 메디컬 홀딩은 장기 부전 및 생명 위기에 처한 중증 환자를 위한 혁신적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상업 단계 헬스케어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소아용 퀘리뮨은 패혈증 등으로 인한 급성 신손상 치료를 위해 2024년 FDA 승인을 받았다.
#시스타메디컬홀딩 #ICU #퀘리뮨 #급성신손상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