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5.45% 금리·2036년 만기…기존 2억 5000만 달러 일시상환대출 등 상환 목적
원 가스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증권발행 조건표(Prospectus Supplement)를 통해 연 5.45% 금리의 2036년 만기 채권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채권의 만기일은 2036년 9월 1일이다. 이자는 매년 3월 1일과 9월 1일에 연 2회 후불로 지급되며, 첫 이자 지급일은 2027년 3월 1일이다.
이번 발행을 통해 원 가스가 확보할 순수입금은 인수 수수료와 발행 비용 등을 차감하고 약 3억 7000만 달러로 예상된다. 회사는 이 조달 자금을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무담보 일시상환대출(Term Loan) 상환과 기업어음(CP) 프로그램에 따른 미상환 잔액 상환, 그리고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원 가스의 기업어음 차입금은 7억 7080만 달러이며, 가중평균 만기는 16일, 가중평균 금리는 연 4.09%다.
선순위 무담보 조건 및 재무 현황
이번에 발행되는 채권은 원 가스의 선순위 무담보 채무로, 기존 및 향후 발생할 다른 무담보·비후순위 채무와 동등한 변제 순위를 가진다. 다만 자회사들의 채무보다는 구조적으로 후순위에 놓이게 된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원 가스 자회사들의 채무는 약 2억 4250만 달러이며, 원 가스 본사의 무담보·비후순위 채무는 약 26억 달러다. 당시 기준 담보 채무는 없다.채권의 발행 가격은 액면가의 99.675%인 총 3억 7378만 1250달러이며, 인수 수수료는 0.650%인 243만 7500달러다. 이번 발행의 공동 주관사는 비오에이증권(BofA Securities), RBC 캐피털 마켓(RBC Capital Markets), 트루이스트 증권(Truist Securities)이 맡았다.
원 가스는 오클라호마주 법인으로 본사는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위치해 있다. 오클라호마, 캔자스, 텍사스 3개 주에서 약 230만 명의 고객에게 천연가스 배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NYSE 텍사스에 상장돼 있으며 S&P MidCap 400 지수에 편입돼 있다.
#원 가스 #OGS #채권발행 #선순위채권 #유틸리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