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RE 주선 1억 5000만 달러 조달 추진…러셀 지수 편입 및 경영진 보강도 단행
공시에 따르면 베뉴 홀딩은 오클라호마주 브로큰 애로우의 '리전트 뱅크 야외 공연장(Regent Bank Amphitheater)'과 텍사스주 맥키니의 '선셋 야외 공연장(Sunset Amphitheater at McKinney)' 건설 일정을 유지하기 위해 4,500만 달러의 단기 자금을 확보했다. 여기에는 회사의 전국 확장 파트너인 라이언(Ryan, LLC)으로부터 조달한 2,000만 달러 규모의 브릿지론과 리전트 뱅크 야외 공연장 건설 전용으로 발행된 2,500만 달러 규모의 담보부 전환사채가 포함된다.
이번 자금 조달은 CBRE 그룹이 주선하는 1억 5,000만 달러 이상의 친환경 상업용 부동산 금융(C-PACE)을 영구적으로 조달하기 전까지 건설을 지속하기 위한 가교 역할을 한다. 회사 측은 기존의 판매후리스(Sale-Leaseback) 방식에서 벗어나 부동산 소유권을 유지하고 주주 가치 희석을 최소화할 수 있는 C-PACE 금융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러셀 지수 편입 및 경영진 보강
베뉴 홀딩은 자본시장 내 신뢰도 제고와 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치도 함께 발표했다. 회사는 지난 6월 29일 자로 미국 러셀 3000 및 러셀 2000 지수에 공식 편입됐다. 이를 통해 기관 투자자 대상 노출도를 넓히고 자본시장 내 가시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아울러 글로벌 공연장 운영 기업 ASM 글로벌(ASM Global)의 전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론 벤시온(Ron Bension)을 제이더블유 로스(J.W. Roth) CEO의 전략적 고문으로 영입했다. 론 벤시온 고문은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후보로도 추천될 예정이다.
또한 회사는 연간 450개 이상의 공연장에서 2만 건의 이벤트와 1억 6,500만 명의 관객을 수용하는 레전드 글로벌(Legends Global)과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올가을 개장을 목표로 하는 1만 2,500석 규모의 리전트 뱅크 야외 공연장의 일상 운영, 인력 관리, 벤더 및 아티스트 물류 관리를 맡기기로 했다. 식음료 파트너로는 아라마크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Aramark Sports + Entertainment)가 참여한다.
베뉴 홀딩은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레스토랑 운영, 이벤트 개최, 대관 및 야외 공연장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베뉴 홀딩 #VENU #자금조달 #CPACE #러셀지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