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이사직 수행, 선임 사외이사 역임
브라우닝 이사는 지난 2026년 8월 12일자로 이사회에서 은퇴했다. 그는 2014년부터 스캔소스의 이사로 재직해 왔으며, 2019년 2월부터 2026년 1월까지는 선임 사외이사(Lead Independent Director)직을 역임한 바 있다. 그의 은퇴에 따라 스캔소스 이사회는 총 7명의 구성원으로 재편된다.
마이크 바우어(Mike Baur) 스캔소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수년간 선임 사외이사로 봉사하며 보여준 피터의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에 감사드린다"며 "그의 통찰력과 지도는 이사회를 강화하고 기업 지배구조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전했다.
스캔소스의 현 선임 사외이사인 찰리 매티스(Charlie Mathis) 역시 브라우닝 이사의 전문성과 사려 깊은 자문이 회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1992년에 설립되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본사를 둔 스캔소스는 하드웨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연결성 및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에서 채널 판매 파트너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술 유통 기업이다.
#스캔소스 #SCSC #피터브라우닝 #이사회은퇴 #경영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