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주당순이익 및 분배가능현금 0.11달러 인식 전망
회사는 이번 매각 거래의 종결로 잔여 출자 지분 2110만 달러의 환수금과 미지급 우선 수익금 250만 달러를 포함해 총 2360만 달러의 순현금을 수취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잔여 지분 투자는 전액 상환됐다.
회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2026년 3분기에 약 250만 달러의 투자 수익을 인식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각일 기준 발행주식수를 바탕으로 기본 및 희석 BUC당 순이익 약 0.11달러, 기본 및 희석 BUC당 분배가능현금(CAD) 약 0.11달러를 인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 회수 및 향후 전략
회사는 지난 2021년 4월 반티지 앳 러브랜드에 대한 투자를 시작해 총 2320만 달러의 지분을 출자한 바 있다. 이후 2025년 3월 관리회원이 기존 건설 대출을 차환하는 과정에서 초기 출자 지분 중 약 210만 달러를 환수했으며, 차환 자금을 통해 약 580만 달러의 누적 우선 수익금을 수령했다.케네스 C. 로고진스키(Kenneth C. Rogozinski)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매각을 통해 회수된 자금을 목표 부문의 신규 주택 저당 채권 및 정부 발행 대출 투자에 재배치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시장 임대료 적용 다가구 합작 지분 투자에 대한 자본 배분을 줄이는 동시에 자본 회수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레이스톤 하우징 임팩트 인베스터는 1998년 델라웨어주법에 따라 설립됐으며, 저렴한 다가구 주택, 노인 및 학생 주택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된 주택 저당 채권 포트폴리오를 취득, 보유, 판매하는 사업을 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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