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철 계열사 임원 퇴임으로 특수관계인 지분 제외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계열사 임원인 고영철 씨의 퇴임에 따른 것이다. 고영철 임원은 지난 2026년 7월 10일 자로 퇴임하면서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생명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소유한 보통주식 수는 기존 1억 1121만 9234주에서 1억 1119만 1506주로 총 2만 7728주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미래에셋생명의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증권은 보통주 3896만 7950주를 보유해 28.83%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4.49%를 소유하고 있다.
또한 주요 계열사인 미래에셋캐피탈이 21.9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컨설팅이 6.83%를 소유하는 등 안정적인 대주주 지분 구조를 지속해서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