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특허 28건 및 출원 중 30건 확보…WEE1 및 ATR 억제제 권리 강화
오렌 길라드(Oren Gilad) 아프레아 테라퓨틱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확장 중인 특허 포트폴리오는 혁신에 대한 아프레아의 의지와 정밀 의학 분야에서의 차별화된 리더십 구축을 반영한다"며 "강력한 글로벌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는 파이프라인을 진전시키고 난치성 암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옵션을 추구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라고 설명했다.
회사의 WEE1 키나아제 억제제 프로그램 관련 지식재산권은 미국 출원 중인 특허 2건, 미국 임시 출원 1건, 한국과 호주를 포함한 해외 등록 특허 2건, 해외 출원 중인 특허 12건을 포함하고 있다. 해당 특허들이 최종 등록될 경우 규제 독점 기간을 제외하고도 2047년까지 효력이 유지될 전망이다. 이 포트폴리오는 독점 화합물, 약제학적 조성물 및 사용 방법을 포괄한다. 현재 아프레아의 선도 물질인 WEE1 억제제 'APR-1051'은 특정 암 관련 유전자 변이를 동반한 진행성 및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ACESOT-1051' 임상 1상 시험을 통해 평가되고 있다.
또한 ATR 억제제 프로그램은 미국 등록 특허 4건, 미국 출원 중인 특허 1건, 국제 출원 중인 특허 1건을 비롯해 해외 등록 특허 22건, 해외 출원 중인 특허 13건으로 보호받고 있다. 이미 등록된 특허의 만료일은 2035년에서 2037년 사이이며, 출원 중인 특허가 승인될 경우 독점 권리는 2045년까지 연장될 수 있다. 아프레아는 지난 2025년 'ABOYA-119' 임상 1/2a상 용량 증량 연구에서 ATR 억제제 'ATRN-119'의 권장 임상 2상 단독요법 용량(RP2D)을 1일 1회 1,100mg으로 결정한 후, APR-1051의 임상 개발에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 해당 연구를 종료한 바 있다. 회사는 향후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 항체-약물 접합체(ADC) 및 면역관문억제제 등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 요법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
아프레아 테라퓨틱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도일스타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암세포 변이와 관련된 취약성을 공략해 정상 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종양을 사멸시키는 정밀 항암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아프레아테라퓨틱스 #APRE #특허 #항암제 #바이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