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산가치 1억 4102만 달러로 증가…주당 NAV 117.52달러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월간 회계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총수익은 1679만 2559달러, 총비용은 11만 135달러로 집계됐다.
수익 부문에서는 상품선물 거래에서 발생한 실현이익이 2270만 6206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상품선물 평가손실은 629만 1724달러를 기록했다. 이외에 배당수익 27만 2430달러, 이자수익 10만 3197달러, ETF 거래 수수료 수익 2450달러 등이 반영됐다.
비용 항목으로는 일반파트너 관리 수수료가 6만 5506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전문 서비스 수수료 3만 3931달러, 브로커리지 수수료 6966달러 등이 지출됐다.
발행 주식 수 증가와 순자산가치 상승
7월 한 달간 펀드 자금의 유출입을 살펴보면, 25만 주가 신규 발행되면서 2883만 1742달러가 유입됐고, 10만 주가 환매되면서 1217만 1923달러가 유출됐다.이에 따라 7월 초 1억 768만 5563달러였던 순자산가치(NAV)는 7월 말 기준 1억 4102만 7806달러로 크게 증가했다. 7월 말 기준 총 발행 주식 수는 120만 주이며, 주당 순자산가치는 117.52달러다.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는 미국 가솔린 가격의 변동을 추종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상장지수펀드다. 제너럴 파트너인 유나이티드스테이츠 커모디티펀즈 LLC(United States Commodity Funds LLC)가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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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