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120만 주 및 선펀딩 워런트 등 발행…운영자금 조달 목적
플루리는 28일(현지시간) SEC 공시를 통해 등록 직접 공모(registered direct offering) 방식으로 보통주 120만 주와 주당 행사가격 0.00001달러인 선펀딩 워런트(Pre-Funded Warrants) 최대 102만 8,940주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보통주와 선펀딩 워런트의 결합 구매 가격은 각각 주당 1.50달러, 1.49999달러로 책정됐다.
이와 동시에 플루리는 사모 발행(private placement) 방식으로 행사가격 1.65달러의 미등록 워런트 최대 222만 8,940주를 함께 발행한다. 이번 공모를 통한 총 발행 규모는 약 334만 3,400달러다.
플루리는 이번 공모 및 사모 발행을 통해 주관사 수수료와 예상 비용을 제외하고 약 298만 4,798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할 것으로 추정했다. 회사는 이 자금을 기업 개발, 일반적인 목적 및 운영자금(working capital)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의 단독 주관사(Placement Agent)로는 A.G.P./얼라이언스 글로벌 파트너스(A.G.P./Alliance Global Partners)가 참여한다. 주관사 수수료는 총 공모 금액의 6.50%인 21만 7,322달러다. 주식 인도 예정일은 2026년 8월 28일 경이다.
플루리는 독자적인 3차원(3D) 세포 배양 플랫폼을 보유한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이스라엘 하이파에 본사를 두고 있다.
#플루리 #PLUR #바이오테크 #유상증자 #워런트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