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인척 박성은·박경태 장내매수로 지분 8만 6233주 추가 확보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박성은 씨와 박경태 씨가 각각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을 추가 취득하면서 발생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31일 장내에서 에넥스 보통주를 매입했다.
에넥스의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는 친인척 박성은 씨는 보통주 4만 3233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박성은 씨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4만 8039주에서 19만 1272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1.61%가 되었다.
또 다른 친인척인 박경태 씨는 보통주 4만 3000주를 장내 매수하여 소유 주식이 기존 13만 주에서 17만 3000주로 증가했다. 박경태 씨의 지분율은 이번 매수로 1.46%를 기록하게 되었다.
현재 에넥스의 최대주주인 박진규 임원은 보통주 284만 897주를 보유해 지분율 23.96%로 가장 많은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0인의 전체 합계 지분율은 30.27%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