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지링크·윤규호 장내 매수로 33만4000주 증가
이번 지분 변동은 특수관계인인 법인 매지링크와 개인 윤규호 씨의 장내 매수에 따른 것이다. 매지링크는 지난 27일 보통주 33만 주를 장내 매수하며 지분 1.02%를 신규 취득했다.
친인척 관계인 윤규호 씨는 지난 26일 보통주 4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 인해 윤 씨의 소유 주식은 기존 22만 8700주에서 23만 2700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71%가 됐다.
현재 디와이덕양의 최대주주인 윤성희 임원은 보통주 652만 6420주를 소유해 20.0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친인척이자 임원인 이국진 씨는 421만 6140주로 12.95%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특수관계인인 로고스산업이 6.13%, 하란수 임원이 1.93%, 윤미희 씨가 1.40%의 지분을 각각 보유 중이다. 디와이덕양의 상장 주식 총수는 보통주 3256만 4980주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