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행정법판사, 합의안 발행…최종 승인은 펜실베이니아 공공유틸리티위원회 결정에 달려
아메리칸 워터 웍스가 3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펜실베이니아 공공유틸리티위원회(PaPUC)의 행정법판사들은 양사의 합병 절차와 관련해 중간 명령(interim order)을 내렸다. 행정법판사들은 이 명령을 통해 아메리칸 워터 웍스와 에센셜 유틸리티 및 이들의 일부 관계사들이 이번 소송 절차에서 '비만장일치 합의(non-unanimous settlement)'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에센셜 유틸리티가 아메리칸 워터 웍스의 100% 자회사로 흡수합병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행정법판사들이 확인한 이번 비만장일치 합의안은 향후 펜실베이니아 공공유틸리티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받아야 효력이 발생한다.
아메리칸 워터 웍스는 미국 뉴저지주 캠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전역에서 수도 및 폐수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유틸리티 기업이다.
#아메리칸워터웍스 #AWK #에센셜유틸리티 #합병 #미국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