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M. 맥파랜드 3세 등 부사장급 5명 신규 임명
로스 컴퍼니스는 지난 8월 28일 자로 총 5명의 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급 인사를 임명했으며, 이번 인사는 9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조셉 M. 맥파랜드 3세(Joseph M. McFarland III)가 프로 및 홈 서비스 부문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이와 함께 콘타 D. 밴스(Quonta D. Vance)는 매장 부문 부사장, 시만티니 고드볼레(Seemantini Godbole)는 정보 및 AI 최고책임자(Chief Information and AI Officer) 겸 부사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기거나 새로 선임됐다.
또한 아담 D. 필리포니(Adam D. Filipponi)가 전략 및 사업 개발 부문 부사장으로, 제니퍼 E. 윌슨(Jennifer E. Wilson)이 마케팅 최고책임자(Chief Marketing Officer) 겸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회사 측은 지난 수년간 프로(전문가) 고객, 디지털, 로열티 프로그램, 풀필먼트, 홈 서비스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역량을 투자하고 구축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는 이러한 역량들이 확장됨에 따라 각 분야를 보다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명확한 책임 소재를 확립하며, 가장 중요한 성장 기회에 더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로스 컴퍼니스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무어스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택 개선 관련 자재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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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