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인과 대만인 임원 장내서 총 1만1406주 매수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는 지난 3일 보통주 1만5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1814만6411주에서 1억1815만6911주로 늘었다.
이와 함께 유안타증권의 대만 국적 임원인 뤄즈펑 씨도 같은 날 보통주 906주를 장내매수했다. 뤄즈펑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만7012주에서 1만7918주로 증가하며 지분율 0.01%를 유지했다.
이번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측이 보유한 보통주 합계는 기존 1억1824만2777주에서 1억1825만4183주로 총 1만1406주 증가했다. 이는 유안타증권 전체 발행주식의 57.55%에 달하는 규모다.
현재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등 지분 분포는 싱가포르 법인이 57.50%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 씨가 0.04%,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 씨가 0.01%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