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기준 금 보유량 62만 6383온스…스폰서 수수료 등 비용은 167만 달러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7월 31일 기준 반에크 금 현물 ETF의 순자산(Net assets)은 25억 3,770만 8,291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월 31일 기준 순자산인 29억 328만 5,926달러 대비 약 12.59% 감소한 수치다. 발행주식수는 6,517만 4,928주로, 주당 순자산가치(NAV)는 38.94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월 말 주당 NAV인 46.56달러와 비교해 16.37% 하락했다.
금 보유량은 62.6만 온스로 증가…평가손실 반영에 순자산은 감소
이 ETF가 보유한 금 실물(Gold bullion) 자산의 공정가치는 25억 3,770만 8,326달러(취득 원가 15억 2,666만 8,169달러)로, 전체 순자산의 100%를 차지했다. 보유한 금의 총 중량은 62만 6,383파인온스(Fine Ounces)로, 지난 1월 31일 기준 60만 72파인온스 대비 2만 6,311온스 늘어났다.금 보유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분기 순자산이 감소한 것은 금 가격 변동에 따른 평가손실 영향이 컸다. 2분기(3개월간) 중 금 실물 투자에 대한 미실현 평가손실은 3억 5,860만 2,522달러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2분기 운영 활동으로 인한 순자산 감소액(순손실)은 총 3억 5,236만 9,147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481만 3,216달러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크게 확대됐다.
2분기 스폰서 수수료 167만 달러…연간 0.25% 요율 적용
2분기 중 발생한 총 비용은 스폰서 수수료(Sponsor's fees) 167만 9,188달러로, 전년 동기 107만 9,987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 ETF는 별도의 능동적인 자산 운용을 하지 않는 패시브 상품으로, 스폰서인 머크 인베스트먼트 LLC(Merk Investments LLC)에 연간 0.25% 요율의 수수료를 일할 계산해 매월 사후 지급하고 있다. 스폰서는 이 수수료를 재원으로 수탁은행인 뉴욕멜론은행(The Bank of New York Mellon)의 수수료와 보관 비용, 마케팅 비용 등 일반 운영비를 감당한다.반에크 금 현물 ETF는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매개로 금 실물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요건을 갖춘 투자자(Delivery Applicants)의 경우 주식을 실물 금 바나 금화로 교환해 인출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식은 NYSE Arca 시장에서 'OUNZ'라는 티커로 거래된다.
#OUNZ #반에크금현물ETF #금ETF #실물인출 #금시세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