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CPU 장비 도입에 자금 투입…3억 달러 한도 증액 옵션 포함
디지털오션은 2026년 9월 10일 발표를 통해 7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새로운 설비 금융 약정(Equipment Finance Facility)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의 만기일은 2030년 9월 10일이다. 회사는 신규 또는 기존 대주단으로부터 추가 약정을 확보하는 등의 조건에 따라 최대 3억 달러를 증액할 수 있는 어코디언(accordion) 옵션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행사할 계획이다.
디지털오션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GPU(그래픽처리장치), CPU(중앙처리장치) 및 기타 필요한 장비를 구매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사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측은 매력적인 자본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함으로써 현금 유출과 매출 발생 시점을 보다 긴밀하게 맞출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금융 약정의 단독 행정대리인 및 담보대리인은 MUFG 은행(MUFG Bank, Ltd.)이 맡았다. 공동 주선기관 및 공동 장부관리자로는 MUFG 은행, 엑소스 은행(Axos Bank), BMO 은행(BMO Bank N.A.), 웰스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N.A.)이 참여했으며, PNC 은행(PNC Bank, N.A.)이 문서대리인을 담당했다.
맷 스타인포트(Matt Steinfort) 디지털오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낮은 레버리지와 건전한 조정 자유현금흐름 마진을 바탕으로 재무제표를 탄탄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매력적인 자본 비용으로 추가 자금을 확보함에 따라 2027년과 2028년 이후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맞춰 비용 효율적으로 용량을 늘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3분기 및 연간 실적 전망치와 2027년 아웃룩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표명했다.
디지털오션은 추론 및 에이전트 워크로드에 특화된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기업이다. GPU 및 CPU 인프라, 코어 클라우드, 추론, 데이터, 관리형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등 5개 계층의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68만 명 이상의 고객과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디지털오션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디지털오션 #DOCN #클라우드 #AI인프라 #GPU #설비금융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