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 9월 11일 이사회 결의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사내이사 김대훈의 각자 대표이사 취임에 따른 것이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9월 11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3명이 불참했다.
새로 선임된 김대훈 대표이사는 1976년생으로, 2019년 12월 1일 알리코제약에 입사해 CEO(최고경영자) 직위를 맡아왔다. 김 대표이사는 현재 알리코제약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기존 대표이사인 이항구 회장은 1961년생으로, 1994년 11월 14일 알리코제약에 입사했다. 이 회장은 최대주주 본인으로서 알리코제약 주식 512만 144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비율은 33.41%다.
참고데이터에 따르면 알리코제약의 발행주식수는 1532만 7021주이며, 2026년 9월 10일 기준 시가총액은 약 380억원이다.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1957억 288만원, 영업손실은 80억 1592만원을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