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미해당, 당기순손실 18억원 기록
공시에 따르면 NH올원리츠는 당해 사업연도 연결재무제표와 개별재무제표 모두에서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감사의견과 관련 없는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기재사항도 없었다.
NH올원리츠의 당해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66억 4164만원으로 직전 사업연도의 278억 8948만원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49억 7599만원을 기록해 직전 사업연도의 187억 6874만원보다 줄었다.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해 18억 3055만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14억 194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둔 바 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 역시 18억 3201만원의 손실을 냈다.
당해 사업연도말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9202억 2815만원, 부채총계는 7284억 9482만원이다. 자본총계는 1917억 3333만원이며, 이 중 비지배지분을 제외한 자본총계는 1913억 2043만원이다. 자본금은 274억 6463만원으로 자본잠식은 발생하지 않았다.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액 153억 3912만원, 영업이익 123억 1273만원, 당기순이익 55억 9682만원을 기록했다. 개별 기준 자산총계는 5004억 1743만원, 부채총계는 2696억 7351만원, 자본총계는 2307억 4391만원이다.
NH올원리츠의 연결대상 종속회사 수는 5개이며, 주요 종속회사 수도 5개다. 연결 및 개별 감사보고서상 횡령·배임 관련 기재사항은 없다.
회사 측은 이번 감사보고서의 재무제표가 정기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8월 21일 공시한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 이후 외부회계감사 결과에 따른 변경 수치가 이번 감사보고서에 반영되었다고 덧붙였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