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 비율로 보통주 전환…티커 'TEVA'는 그대로 유지
테바 파머슈티컬은 2026년 9월 14일부터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기존 ADS를 대체해 보통주(Ordinary Shares) 거래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거래 티커는 기존 ADS와 동일한 'TEVA'를 사용한다.
이번 조치와 함께 테바 파머슈티컬의 기존 ADS 프로그램은 공식 종료됐다. 기존에 발행된 ADS는 1대 1 비율로 보통주로 전환됐다.
한편 테바 파머슈티컬의 보통주는 이스라엘 텔아비브 증권거래소(TASE)에서도 기존과 동일한 티커 'TEVA'로 계속 거래된다.
테바 파머슈티컬 인더스트리스는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회사로, 제네릭(복제약) 의약품과 특허 의약품 등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테바파머슈티컬 #TEVA #뉴욕증시 #보통주전환 #제약바이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