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100% 인수해 완전 자회사 편입…사업 다각화 추진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는 델라웨어주 및 텍사스주 소재 유한책임회사들(판매자)로부터 조이팩 서플라이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회원 지분 매매 계약(Membership Interest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026년 9월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인수의 총 거래 대금은 78만 8000달러이며, 전액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인수 절차는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의 실사 완료 및 기타 거래 종결 조건 충족을 전제로 계약 체결 후 4주 이내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가 완료되면 조이팩 서플라이는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의 100% 완전 자회사가 된다. 조이팩 서플라이는 소비자 제품, 뷰티, 개인 위생용품 및 기타 일상용품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뷰티 및 생활용품 카테고리에 새롭게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타 넷 서플라이 서비스는 물류·창고업과 국제 무역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물류·창고 부문에서는 물류 조율, 창고 보관 및 일반 노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 2026년 5월 슈퍼 인터내셔널 트레이딩(Super International Trading Limited)을 인수한 이후 대형 산업 장비의 국제 무역 사업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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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