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르 타슈티토프에게 보통주 100만 주 증여
투를로프 CEO는 지난 9월 16일 아스카르 타슈티토프(Askar Tashtitov)에게 프리덤 홀딩 보통주 100만 주를 무상 증여(bona fide gift) 방식으로 양도했다. 이번 지분 변동 사실은 9월 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량보유 보고서의 수정 보고서(Schedule 13D/A, 개정 제4호)를 제출하면서 공개됐다.
이번 증여 이후 투를로프 CEO가 보유한 프리덤 홀딩 보통주는 총 4140만 5112주로 줄었다. 이는 프리덤 홀딩의 명의개서 대리인 기록(9월 11일 기준)을 바탕으로 계산했을 때 발행주식총수의 약 64.91%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를로프 CEO는 잔여 보유 주식 4140만 5112주 전체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처분권을 보유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투를로프 CEO는 최근 60일 동안 이번 증여 외에 프리덤 홀딩 보통주를 추가로 매입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프리덤 홀딩은 미국 뉴욕주 뉴욕 40 월스트리트 58층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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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