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포인트 파이낸스 등 대주단과 합의…최소 유동성 요건 등 일시 완화 유지
아메리카스 카 마트는 18일(현지시간) 행정 및 담보 대리인인 실버 포인트 파이낸스 LLC(Silver Point Finance, LLC) 및 대주단과 신용 및 보증 계약에 대한 제1차 개정 및 제한적 유예 계약의 기한을 기존 9월 18일에서 9월 24일까지 연장하는 '3차 연장' 합의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연장 합의에 따라 아메리카스 카 마트는 연장된 기한까지 최소 유동성 기준 및 최소 담보 범위 비율(Collateral Coverage Ratio) 유지 의무에 대한 일시적인 완화 혜택을 계속 제공받게 된다.
회사 측은 재무 약정 및 보고 의무 미준수 등으로 인해 신용 계약상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대주단은 이번 합의를 통해 지정된 기간 동안 해당 채무불이행에 대한 유예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아메리카스 카 마트는 이사회 특별위원회의 감독하에 자금 조달, 자본 재구성, 구조조정, 인수합병(M&A) 등을 포함한 전략적 대안 평가를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제3자 및 대주단과의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거래 성사를 향해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 측은 채무불이행에 대한 영구적인 유예 조건을 충족할 수 있을지, 혹은 전략적 및 재무적 대안 검토가 회사와 주주들에게 유리한 거래나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등에 대해서는 보장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아메리카스 카 마트는 미국 텍사스주 법인으로 아칸소주 로저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고차 판매 및 관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아메리카스카마트 #CRMT #실버포인트파이낸스 #채무유예 #구조조정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