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매수로 지분 1%p 늘어 특별관계자 포함 345만 612주 보유
부동산매매와 주택건설업을 영위하는 법인인 넥스플랜은 이번 보고가 장내매수로 지분이 1% 이상 변동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보고구분은 변동이며,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이 아닌 단순투자라고 명시했다.
같은 기간 포커스에이아이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3656만 866주에서 3696만 227주로 늘었다. 넥스플랜과 특별관계자의 보유내역을 보면 넥스플랜 본인이 포커스에이아이 주식등 328만 5512주(8.89%)를 보유하고 있다.
특별관계자로는 넥스플랜의 김동욱 대표이사가 4만 2200주(0.11%), 임기홍 사내이사가 12만주(0.32%), 박정철 감사가 2900주(0.01%)를 보유해, 넥스플랜과 특별관계자 3인의 합산 보유량은 포커스에이아이 주식등 345만 612주(9.34%)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넥스플랜은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20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로 지분을 늘렸다. 매수 단가는 주당 1917원에서 2131원 사이였으며, 이 기간 매수한 주식수는 모두 40만 3068주로 직전 보고서 대비 증가분과 일치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포커스에이아이는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포커스에이아이의 최대주주 측 지분은 2026년 1분기보고서 기준 (주)위허브 17.70%와 특수관계인 양재석 10.50%를 합쳐 28.20%로, 넥스플랜 측 합산 지분 9.34%는 이에 못 미친다.
9월 30일 기준 포커스에이아이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0.01%(2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5.05%보다 낮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