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영 회장, 한국투자증권 대출 4건 만기 12월 31일로 연장·특별관계자 포함 지분 22.50% 유지
직전 보고서(8월 5일)와 비교해 보유 주식등의 수·비율은 모두 동일하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는 3100만 9999주다. 보고자 김철영 개인 보유분은 611만 9285주(19.73%), 특별관계자 와이앤에스(주)가 85만 8838주(2.77%)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만기가 연장된 계약은 김철영 회장이 한국투자증권과 맺은 주식담보대출 4건으로, 계약 기간이 모두 2026년 9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연장됐다. 담보로 제공된 주식은 각각 76만 2492주(2.46%), 78만 31주(2.52%), 85만 8035주(2.77%), 21만 9299주(0.71%)다.
대출금액은 각각 19억 5503만원, 20억원, 22억원, 6억원이며 합계 67억 5503만원이다. 담보유지비율은 200%, 이자율은 연 5.1%(매월 변동금리)로 공시됐다.
이와 별도로 김철영 회장은 2026년 4월 24일부터 국민은행과 질권설정 계약을 맺어 40만주(1.29%)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으며, 계약 기간은 10월 24일까지다. 이 계약의 채무자는 특별관계자인 와이앤에스(주)이고, 담보제공자는 김 회장이다. 대출금액은 51억 3000만원, 이자율은 연 4.8%다.
보고서에 기재된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이다. 김 회장은 최대주주 및 이사로서 임원 선임·해임, 정관 변경, 합병·분할, 자산 처분 등 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이 발생하면 회사의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월 1일 기준 미래나노텍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6.45%(7058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3.00%를 밑돌았다. 9월 29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136만 4951주로 발행주식 대비 4.39%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