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간 재직 후 올해 12월 31일자로 퇴임…후임자 물색 절차 착수
암스트롱 월드 인더스트리스가 7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크레이거 수석부사장은 지난 5일 회사에 은퇴 의사를 통지했다. 은퇴 효력 발생일은 올해 12월 31일이다.
크레이거 수석부사장은 암스트롱 월드 인더스트리스에서 28년 동안 근무해 왔으며, 은퇴 시점까지 영업 및 마케팅 팀을 계속 이끌면서 업무 인수인계를 도울 예정이다. 회사 측은 후임자를 선정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암스트롱 월드 인더스트리스는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에 본사를 두고 천장재와 벽체 시스템 등을 설계 및 제조하는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