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m 구간서 톤당 금 30.49g·은 1726.72g…은 환산 품위 종전 최고 시추공보다 50% 이상 높아
볼텍스(Vortex) 시스템의 H26D-6175A 시추공에서는 416.5~436.1m 지점의 19.6m 구간에서 톤당 평균 금 30.49g, 은 1726.72g이 나왔다. 이 가운데 433.2~434.9m 지점의 1.7m 구간은 톤당 금 347.07g, 은 9526.36g을 기록했고, 육안으로 보이는 금(가시 금)도 관찰됐다.
금 환산 품위로는 19.6m 구간이 톤당 53.51g, 1.7m 구간이 474.09g이다. 회사는 이 시추공이 40년 넘는 하이크로프트 역사상 최고의 시추공으로, 하이크로프트에서 보고된 금 품위 가운데 가장 높고 볼텍스에서 시추된 은 품위로도 최고치라고 밝혔다.
이번 구간은 기존에 보고된 고품위 금·은 시추 구간보다 서쪽과 남쪽으로 더 뻗어 있다. 회사는 변질과 광화 양상이 볼텍스 시스템의 잠재적 근원지에 가까워졌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추공은 고품위 구간 외에도 시추공 전 구간에 걸쳐 의미 있는 금·은 광화 구간을 관통했다.
다이앤 가렛(Diane Garrett) 집행 의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H26D-6175A는 탁월한 결과이자 회사 역사상 최고의 시추공"이라며 "은 환산 품위가 종전 최고 시추공보다 50% 이상 높다"고 말했다. 이어 "후속 시추가 이미 진행 중이며 볼텍스와 브림스톤(Brimstone) 시스템 작업을 가속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앞서 지난 9월 21일(현지시간) 기술 업데이트를 발표하면서 볼텍스와 브림스톤 시추를 가속화하기 위해 4분기에 코어 시추기 2대를 추가로 들여올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이크로프트 마이닝 홀딩은 세계 최대 귀금속 광상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네바다주 하이크로프트 광산을 탐사·개발하는 회사로, 황화물 광화대 처리를 위한 다음 단계 운영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하이크로프트마이닝 #HYMC #금탐사 #은탐사 #광산개발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