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남민 대표이사 일신상 사유로 사임, 단독대표 체제 유지
이번 변경은 기존 조남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함에 따른 것이다. 엔젤로보틱스는 이번 대표이사 변경 이후에도 단독대표 체제를 유지한다.
신임 공경철 대표이사는 1981년생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교수를 겸직하고 있다. 최대주주 본인으로 올해 반기 기준 엔젤로보틱스 주식 346만 7560주(지분율 22.53%)를 보유하고 있다.
공시된 주요경력에 따르면 공경철 대표이사는 2017년 2월 10일부터 2024년 10월 16일까지 엔젤로보틱스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현재 사내이사 겸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이번 선임으로 다시 대표이사직을 맡게 됐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결의한 10월 16일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