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주식 수 변동 없이 투 리버스 합병에 따른 발행주식 총수 증가 영향
이는 지난 2024년 8월 8일 제출된 기존 보고서에 이은 수정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다. 이번 지분율 감소는 주식 매수나 매도 등 보유 주식 수의 변화에 따른 것이 아니라, 투 리버스 파이낸셜 그룹(Two Rivers Financial Group, Inc.)이 회사의 100% 자회사에 합병되면서 전체 발행주식 총수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로리 수탁자 및 트러스트가 보유한 퍼스트 미드 뱅크셰어스 보통주는 총 126만 2246주로 기존과 동일하다. 로리 수탁자는 해당 주식 전량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처분권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의 합병 완료로 지분율이 5% 미만인 4.74%로 떨어짐에 따라, 로리 수탁자 측은 향후 지분율이 다시 5%를 초과하지 않는 한 스케줄 13D를 통한 지분 보고 의무를 더 이상 지지 않게 된다. 지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진 시점은 합병이 완료된 2026년 2월 28일 기준이다.
퍼스트 미드 뱅크셰어스는 미국 일리노이주 마툰에 본사를 둔 금융지주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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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