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선 대표 등 시간외매매로 매수·이완근 회장 매도, 최대주주 변경 없어
개인별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이지선 대표는 10월 19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11만 5600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이지선 대표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167만 5021주에서 179만 621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8.82%로 집계됐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특수관계인인 이정선 씨와 계열사 주식회사 신성이넥스도 10월 19일 시간외매매로 각각 보통주 2만 3100주, 3만 4600주를 매수했다. 이정선 씨의 보유 주식수는 10만 2638주(지분율 0.51%), 신성이넥스의 보유 주식수는 31만 2538주(지분율 1.54%)로 증가했다. 반면 이완근 회장은 7월 31일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17만 3300주를 매도해 보유 주식수가 123만 6407주(지분율 6.09%)로 줄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신성이엔지는 전기 및 전자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6666억 7800만원, 영업이익은 39억 9044만원, 당기순손실은 72억 6333만원을 기록했다.
10월 1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2.99%(3606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3.23%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4일 기준 32만 778주로 발행주식 대비 1.57%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