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만기…텀론 6000만 달러·회전 신용한도 2500만 달러 구성
이번 약정은 알티 글로벌의 자회사인 알티 글로벌 홀딩스가 차주로 참여했으며, 다이애미터 파이낸스 어드미니스트레이션이 행정 및 담보 대리인을 맡았다. 신용공여는 6000만 달러 규모의 텀론 한도와 2500만 달러 규모의 회전 신용한도로 구성된다.
텀론 한도 가운데 3200만 달러는 지연 인출 텀론 한도로 설정됐다. 해당 지연 인출 한도는 약정 조건에 따라 일반적으로 체결일로부터 최대 24개월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대출 금리는 차주의 선택에 따라 조정 기간물 SOFR에 5.25%포인트를 가산한 금리 또는 기준 금리(Base Rate)에 4.25%포인트를 가산한 금리가 적용된다. 해당 신용 약정의 만기일은 2032년 10월 19일이다.
이번 대출 의무는 알티 글로벌 및 주요 자회사가 보증하며, 통상적인 예외 사항을 제외한 대출 당사자들의 자산 대부분이 담보로 제공된다. 계약에는 일반적인 확약 및 제한사항, 재무 약정, 기한이익 상실(디폴트) 조항 등이 포함됐다.
알티 글로벌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