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인계 자문 서비스 6개월 제공…시간당 보수 250달러
오퍼스 제네틱스는 자야고팔 박사와 합의해 10월 19일 자로 CSDO 직책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와 함께 회사는 자야고팔 박사와 자문 계약이 포함된 퇴직 및 청구권 포기 계약(레터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자야고팔 박사는 6개월간 오퍼스 제네틱스의 요청에 따라 인수인계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자문 서비스에 대한 보수는 시간당 250달러로 정해졌다. 아울러 퇴직일 기준 자야고팔 박사가 보유하고 있던 가득(vested) 스톡옵션의 행사 권리는 자문 서비스 기간 동안 유지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자문 계약(부속서 A)을 포함한 레터 계약서 전문을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례보고서(Form 10-K)에 첨부 서류로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퍼스 제네틱스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 본사를 두고 희귀 안과 질환 치료를 위한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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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